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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최상의 진료 서비스 받으세요”시애틀 메디칼그룹 8월 1일 출항…휴매나보험과 제휴

‘서울 메디칼 그룹’의 차민영(왼쪽에서 5번째) 대표가 20일 휴매나 보험과의 협업체결 기념 행사에서 ‘시애틀 메디칼 그룹’ 소속 한인 의사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주의 최대 한인 의료단체인 ‘서울 메디칼그룹’(대표 차민영)이 오는 8월1일부터 시애틀 지역에서 휴매나(Humana) 보험과 제휴해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디칼그룹’은 독립계약직 의사협회인 IPA(Independent Practice Association)를 지칭한다. 미국 의료시스템에선 개별 의사가 직접 보험사와 지정계약을 맺지 못하기 때문에 IPA를 결성해 의사와 보험사, 의사와 병원을 연결해준다. 또 소속 의사들을 대변해 보험사와는 지정 계약을, 병원과는 업무협약을 체결해 진료에 나서고 있다.

지난 20일 시택 공항의 시더랏지 호텔에서 열린 ‘서울 메디컬 그룹-휴매나 보험’ 협업 킥오프 행사에서 차민영 대표는 “지난 1993년 LA에 설립돼 한인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빠르게 성장한 서울 메디칼 그룹이 시애틀 지역에서도 한인의사들로 구성된 ‘시애틀 메디칼 그룹’을 결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차 박사는 “서울 메디칼 그룹은 전문의 소개(Referral) 비율이 95%나 되며 진료가 빠른 것이 장점”이라며 시애틀 지역의 휴매나보험 가입 한인들은 8월 1일부터 ‘시애틀 메디칼 그룹’ 소속 의사들로부터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시애틀 메디칼 그룹에는 주봉익(내과), 이영호(내과), 김덕신(가정주치의), 김순희(내과), 김종철(내과), 김주영(내과), 박인권(내과), 이무근(내과), 김권종(가장주치의) 등이 동참했다. 

주봉익 내과 전문의는 “통상적으로 일반 메디칼 그룹의 가장 큰 불편은 전문의 리퍼럴 과정에서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절차가 까다롭다는 점이지만 시애틀 메디칼 그룹을 선택한 환자들은 상대적으로 신속하고 폭 넓은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시애틀 한인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차 박사는 ‘서울 메디칼 그룹’이 캘리포니아주와 시애틀에서 시니어 1만 1,000여명을 포함한 2만 8,000여명의 가입자를 확보한 미주 한인사회 최대 의료기관이라며 “메디케어와 HMO 보험 가입자들이 시애틀 메디칼 그룹을 선택해 최상의 진료 서비스를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213.212.0055 / 213.389.0077 

<서필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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