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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새로운 한인 의료서비스 생긴다서울메디칼그룹, 휴매나 헬스플랜과 계약 체결  

차민영 회장, “최상의 의료 서비스 제공할 것”

 

서울메디칼그룹(SMG 회장 차민영)이 지난 20일 휴매나 헬스 플랜과 새로운 계약 체결을 하고 이를 위한 기념식을 가졌다.

지난 20일 새더브룩 랏지에서 열린 이날 기념식을 통해 서울메디칼그룹 차민영 회장은 “시애틀지역에서는 ‘시애틀메디칼그룹’으로 명명하고 앞으로 회원들에게 보다 폭 넓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차민영 회장은 이날 “서울메디칼그룹은 최우수 등급 메디컬그룹으로 전문의 리퍼럴(허가)가 아주 빠른 한인 그룹으로 정평이 나있다”면서 “가장 많은 한인 주치의와 전문의가 속해 있는 메디컬 그룹으로 지난 1993년부터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오렌지 카운티, 어바인, 산호세, 산타클라라 카운티를 시작으로 이제 시애틀로 의료 서비스를 확대해 보다 많은 한인들에게 서울메디칼그룹의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차 회장은 “공식적으로 시애틀 휴매나 헬스 플랜과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면서 “이번 계약을 통해 서울메디칼그룹과 휴마나 헬스 플랜은 시애틀에 사는 한인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오랜 의료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고 회원들의 건강과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함께 일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시애틀메디칼그룹 내과전문의 주봉익 시애틀지역 부회장은 시애틀(서울)메디칼에 대한 장점과 관련 “아무래도 한인 의료 서비스 기관 중 가장 많은 의사들이 대거 가입되어 있다”면서 “그간 워싱턴주에서 개인병원을 통해 일해 온 많은 한인 의사들이 함께 뭉쳐, 보다 다양한 의료 혜택을 제공하게 될 것이며 이를 통해 풍부한 의료 서비스와 진료를 한인들이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페더럴웨이 김덕신 종합의료원을 운영하고 있는 내과전문의 김덕신 이사도 “앞으로 페더럴웨이를 비롯해 한인들이 밀집한 지역에서 보다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무엇보다 그간 약값이나 여러 가지 제도적인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번 시애틀(서울)메디칼그룹을 통해 보다 원활한 의료 서비스를 많은 분들이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서울메디칼그룹은 현재 1만1000여명의 노인 가입자들과 2만8000여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앞으로 워싱턴주 지역 한인들에게 알맞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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