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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디칼그룹 [LA중앙일보] 발행 2016/11/19 미주판 4면

해피빌리지에 5000달러 전달 
저소득층 학생 수술비로 지원

서울메디칼그룹 차민영 회장(가운데)이 18일 해피빌리지 이사장인 임광호 미주중앙일보 사장(오른쪽)에게 5000달러 그랜트를 전달하고 있다. 김상진 기자
서울메디칼그룹 차민영 회장(가운데)이 18일 해피빌리지 이사장인 임광호 미주중앙일보 사장(오른쪽)에게 5000달러 그랜트를 전달하고 있다. 김상진 기자

서울메디칼그룹(SMG.회장 차민영)이 해피빌리지와 힘을 합쳐 저소득층 한인 학생 건강 지원에 나선다.

차민영 회장은 18일 미주중앙일보 산하 비영리단체 해피빌리지에 5000달러 그랜트를 전달했다. 5000달러는 또 다른 기업에서 전달한 5000달러와 매칭해 수술이 필요로 한 저소득층 한인 학생 수술비(1만 달러)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차 회장은 "의료업계에 몸담고 어려운 환자들을 많이 접하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많았다. 그래서 한인커뮤니티에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고민해 왔다"면서 "한인커뮤니티에 장학금 지원은 많지만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의료 지원금은 없다는 데 착안해 중앙일보와 손잡고 저소득층 학생 수술비를 지원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밝혔다. 

차 회장은 이어 "일회성에서 끝내지 않고 매년 이어 갈 것"이라며 "좋은 일은 함께하면 더 좋을 것 같다. 다른 단체들도 동참해 더욱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해피빌리지 마크 이 디렉터는 "저소득층 가정에는 재정적인 부담 때문에 수술을 받지 못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있으며 이들을 돕고 싶다는 차민영 회장의 제안에서 시작됐다"며 "앞으로 학생들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커뮤니티사업으로 키워갈 수 있도록 많은 기업과 단체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해피빌리지는 차후 수술비를 필요로 하는 학생들의 신청서를 받아 선별 작업 후 그랜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오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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