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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메디칼그룹 또 업무협약▶ 휴매나 이어 ‘사운드패스 헬스’와 창립 후 두번째 제휴

지난 27일 열린 시애틀메디칼그룹-사운드패스 헬스 업무 협약 체결 행사가 끝난후 관계자들이 모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8월 출범한 한인의료단체 ‘시애틀 메디칼 그룹(SMG)’이 페더럴웨이에 본사를 둔 메디케어 건강보험사 ‘사운드패스 헬스(Soundpath Health)’ 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메디칼그룹’은 독립계약직 의사협회인 IPA(Independent Practice Association)를 지칭하는 것으로 미국 의료시스템에선 개별 의사가 직접 보험사와 지정계약을 맺지 못하기 때문에 IPA를 결성해 의사와 보험사, 의사와 병원을 연결해준다. 또 소속 의사들을 대변해 보험사와는 지정 계약을, 병원과는 업무협약을 체결해 진료에 나서고 있다.

주봉익(내과), 이영호(내과), 김덕식(가정주치의), 김순희(내과), 김종철(내과), 김주영(내과), 박인권(내과), 김권종(가정주치의)씨 등이 결성한 시애틀 메디칼 그룹은 캘리포니아주 최대 한인 의료단체인 ‘서울 메디칼 그룹(대표 차민영)’의 시애틀 지부로 지난 8월 서북미 지역 최대 보험사 가운데 하나인 휴매나 보험과의 제휴에 이어 이번엔 2007년 설립 이 후 비영리 메디케어 보험사로 성장해온 ‘사운드패스 헬스’와 협업 계약을 체결하고 더 많은 보험가입자들에게 신속하고 명확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애틀 메디칼 그룹의 크리스토퍼 롭슨 마케팅 국장은 27일 시택공항 인근 시더랏지 호텔에서 열린 ‘시애틀 메디컬 그룹-사운드패스 헬스’ 협업 킥오프 행사에서 “이번 협약 체결은 양측 모두에게 이익이 되지만 더욱 빠른 전문의 리퍼럴 과정 등 신속하고 폭 넓은 진료를 받게 되는 환자들이 가장 큰 이익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애틀 메디칼 그룹 의료진이 대부분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스티브 쉬램 최고경영자(CEO), 제브 영 최고 의료책임자(CMO), 셰인 쇼운 보험 브로커관계국장 등 사운드패스 헬스 관계자들과 한인사회를 비롯한 소수민족 커뮤니티 건강보험 에이전트 등이 대거 참석해 업무 제휴를 기념했다.

사운드패스 헬스는 현재 킹, 피어스, 서스턴, 스노호미시, 왓컴, 셸란, 그랜트 등 워싱턴주 7개 카운티에서 2만 3,000여명의 회원을 두고 스웨디시, 버지니아 메이슨, 프로비던스 등 대형 의료기관 30여 곳과 네트워크를 형성해 메디케어 환자들에게 각종 검진과 치료가 동반되는 보험 플랜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시애틀베스트 종합보험의 권정 대표는 “시애틀 메디칼 그룹과 한인들이 많이 가입하고 있는 사운드패스 헬스의 업무 협약 체결로 더 많은 보험가입자들이 보험플랜을 바꾸지 않고도 시애틀 메디칼 그룹의 한인 의료진으로부터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서필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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